철학은 어떤 현상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없었던 미개한 시절에나 쓸모있었지 현대는 별로 쓸모 없음. 

철학 분과는 대략 이렇게 나눠짐


인식론 - 우리가 어떤 사물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대한 분과. 

그런데 걍 뇌과학이나 물리학, 의학을 파는 편이 정확하지 않음?


형이상학 - 우리의 인식 밖에 있는 대상을 다룸. 

신이나 불가지론적인 대상인데 이게 뭔 쓸모?

이미 수백년 전에 칸트가 개쓸모 없다고 깜. 

현대 철학의 성과도 거의 없음. 


윤리학 - 법이나 온갖 사회과학의 기초. 

철학 분과 중에서는 현대도 쓰이고 미래도 쓰일 것. 

근데 사람들은 인식론이나 형이상학을 높게 치더라? 왜?



비슷한 분야로 논리학이 있는데, 엄밀하게는 철학이 아님. 

사회과학이 철학에 기초한지라 배워두면 다른 책들 읽기는 좋은데

그 외에는 정말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