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계산해서 300킬로톤짜리 8발 분량의 플루토늄 가격이 36억달러라고 적어놨는데 미친소리아님?
댓글 6
꺼라위키보고 미주알 고주알하기는 의미없지않을까
다련장(70mmmlrs)2019-11-23 19:48
300kt짜리도 플루토늄 10kg내외 들어갈텐데..?
_.___,.__(ugauga2018)2019-11-23 19:48
답글
기폭효율의 문제라 그냥 위력/기존 핵무기의 핵물질 하면 안되는데
_.___,.__(ugauga2018)2019-11-23 19:49
의미없는 글이네. 요즘은 B61같은 소형 전술핵폭탄도 수킬로톤에서 수백킬로톤까지 마음대로 폭발력을 조절할수 있음. 중성자 반사효율을 높인다든가 해서 조절하는 것이지 핵물질 무게로 증감시키는 것은 아님.
익명(1.246)2019-11-23 20:01
가격도 어떻게 나온건지는 모르지만 재처리 시설이라든가 그런거 건설 비용이나 설계 생산 보관비용까지 전부 합해서 나왔을수는 있지만 36억달러는 말도 안되는 가격 아닌가 ? 요즘은 레이저 농축법같은 비교적 간단한 추출법도 있다던데.
익명(1.246)2019-11-23 20:08
말이 안되는게 핵물질이 분열시 나오는 에너지를 폭발력으로 전환시킨게 핵무기인데 실제로 전체 핵물질중에 폭발시에 핵분열로 손실되는 무게는 얼마 안됨. 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분열을 일으키는 중성자를 많이 만들어 내거나 반사시키거나 해서 효율을 증대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음.
꺼라위키보고 미주알 고주알하기는 의미없지않을까
300kt짜리도 플루토늄 10kg내외 들어갈텐데..?
기폭효율의 문제라 그냥 위력/기존 핵무기의 핵물질 하면 안되는데
의미없는 글이네. 요즘은 B61같은 소형 전술핵폭탄도 수킬로톤에서 수백킬로톤까지 마음대로 폭발력을 조절할수 있음. 중성자 반사효율을 높인다든가 해서 조절하는 것이지 핵물질 무게로 증감시키는 것은 아님.
가격도 어떻게 나온건지는 모르지만 재처리 시설이라든가 그런거 건설 비용이나 설계 생산 보관비용까지 전부 합해서 나왔을수는 있지만 36억달러는 말도 안되는 가격 아닌가 ? 요즘은 레이저 농축법같은 비교적 간단한 추출법도 있다던데.
말이 안되는게 핵물질이 분열시 나오는 에너지를 폭발력으로 전환시킨게 핵무기인데 실제로 전체 핵물질중에 폭발시에 핵분열로 손실되는 무게는 얼마 안됨. 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분열을 일으키는 중성자를 많이 만들어 내거나 반사시키거나 해서 효율을 증대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