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계급 첫 느낌이 이랬거든




하사 (개무서움)

중사 (존나무서움)

------------------ 실제로 만나본 적은 없음 ----------------

상사 (얼마나 무서울까)

소위 (장교니까 더 엄숙하고 무섭겠지

중위 (영화에서 보던것처럼 위풍당당하고 개멋있고 개무섭겠지)

대위 (오 시발)






근데 배타니고 며칠 지나니까 이런 느낌이더라



하사 (병과 친함, 서로 동맹맺은 관계 느낌)

중사 (피해다녀야함, 뭔가 여유롭게 사는 느낌임)

상사 (평소에 하는거 없어보이는데 훈련때 대부분 다함)

소위 (ㅠㅠ)

중위 (사관실에 있어서 가장 안보임. 대위의 셔틀같은 존재)

대위 (그나마 병이랑 서로 껄끄럼없이 말이 통하는 마지막 단계)


소령 (여기서부터 말 꺼내기 힘들어짐. 당직서면서 대위랑 서로 잡담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그럴 수 있지만 소령은 그게 불가능한 느낌.

먼저 말을 걸어준다면 어느정도 대답은 하겠지만 그래도 영 껄끄러움)

중령 (함장이라 말 잘못하면 안됨. 카리스마 넘침, 리더십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