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재미있나요?
A : 볼만은 했다(디즈니 애니 평타 수준 이상은 된다)
Q : 사람 많냐?
A : 개봉 첫주말이라서 그런지 구석 앞쪽자리 말곤 다 차더라
Q : 보고난 소감은?
A : 무수한 떡밥을 흩뿌리는 전개라고 본다.
이번에 나온 캐릭터들의 포지션 변경이나 설정 등을 베이스로 무수한 이야기를 만들수 있게 진행되었다.
이번 이야기 자체도 중요 설정은 전작에서 언급되지 않았던 것이지만 다음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전편 같은 느낌이다.
마치 스파이더맨 홈 커밍이 스퍼이더맨을 마블영화 세계관에 묶기위한 사전작업인양
한줄 요약 : 전편의 인기만큼은 아니더라도 평타는 된다. 보러가라.
A : 볼만은 했다(디즈니 애니 평타 수준 이상은 된다)
Q : 사람 많냐?
A : 개봉 첫주말이라서 그런지 구석 앞쪽자리 말곤 다 차더라
Q : 보고난 소감은?
A : 무수한 떡밥을 흩뿌리는 전개라고 본다.
이번에 나온 캐릭터들의 포지션 변경이나 설정 등을 베이스로 무수한 이야기를 만들수 있게 진행되었다.
이번 이야기 자체도 중요 설정은 전작에서 언급되지 않았던 것이지만 다음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전편 같은 느낌이다.
마치 스파이더맨 홈 커밍이 스퍼이더맨을 마블영화 세계관에 묶기위한 사전작업인양
한줄 요약 : 전편의 인기만큼은 아니더라도 평타는 된다. 보러가라.
ㄷㄷ
겨울3제국은 언제 개봉하나요
혼자 생각에... 어떻게하면 이런 떡밥 스토리로 연결할까 궁리하느라 스토리 작업이 오래걸렸던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반응 좋으면 금방 나오지 않을까?
나는 군붕이들이 그거 공화주의 영화라고해서 보러갔었는데 그런거 아니더만 씹새들; 낚였음
스포는 안할꺼니 직접 언급은 못하겠다면 가능성이 약간 보이지 않던?
전혀;
내가 너무 크게 생각했나? 난 전개 방향이 너무 다양할 거 같고 이번에 특정 도구를 선정한거에서 약간 PC적인 느낌을 받았는데 그런 느낌의 연장선이면 인어공주를 흑공주로 바꾼거마냥 약빨면 못할것도 없는 밑밥을 뿌려 놓은거 같았거든
혁명 언제나는지 그것좀 알려줘
이번 떡밥을 봐선 미친 척 하고 반정이나 공화정도 가능한 밑밥이 있다 ㅋㅋ
한솔로 나오고 나서. - dc App
아니 대체 뭔 밑밥이 있다는거 ㅋㅋ 엘사 할애비가 한마디 한것때문에?
좀 지나서 어느정도 풀리면 생각 말하는게 맞을 듯 혁명이 지금 단계에선 너무 급진적이라 다음번에 바로 진행될 스토리는 아니고 앞으로 겨울왕국이 붕어빵마냥 찍어나올때 쯤이면 가능할 거 같아 보임
아직까지는 겨울왕국은 성인보다는 어린이를 타겟으로 하고 있다고 보는데 몇 편 지나서 그들이 성인이 되면 가능할수도?
다음편은 겨울공화국인거 맞지?
여왕이 존재하는 한 공화정은 힘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