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F86세이버와 미그 15의 혈전



10:1의 교전비는 미국측의 주장이고
당시 소련정부의 조사에 의하면 1:1 비율에 가까움.
실제 교전사례를 모아봐도 10:1이라는 말도안되는 압도적인 싸움이 절대아니였음.
러시아 뻥카만큼 미국도 뻥카심함
  둘중에 뭘믿던지는 자유
하지만 둘이 서로 서로 신나게  격추시키것은 확실.





월남전때
F4와 미그21의 싸움.
전반적으로는 결국 f4의 우세로 돌아갔으나  24:18이라는  크지않는 교전비를 보임.
서로 역시 치열하게 격추시키면서 싸움


그리고 팬텀은 mi24하인드에 격추된 사례도 잇음



편대 전투때  미그21 편대가 단 한대도 격추되지않고 f104 9대 격추
f104는 희대의 개 똥비행기이지만 어쨋건.
 


이란-이라크전 전에서 미그21로 F14  3대 격추(공식기록)

 

걸프전에서 미그25로 f/a 18  1기 격추
파키스탄-인도 분쟁에서도 정찰을 하던 (인도쪽인지 파키스탄쪽인지) 미그25를 F16이 재빨리 추격했으나
미그 25 특유의 고속도와, 고고도 비행으로 유유히 도망.
f16은 넋놓고 도망가는것만 구경했다고함.
벨렌코 소위 망명 사건때문에 개병신 비행기 취급당하지만
실전에서, 정찰용이나, 요격용으로는 충분한 가치가 있음
현재 러시아군도 아직도   소수의 정찰형 버전을 운용중



그리고 여러 모의 실전사례에서
 수호이와 미그29,수호이27은   근접전에서 f16과 f15보다 더 먼저 락온의 기회를 잡은 경우가 상당수였다.
 


 여태껏  실전에서  미그기가 F시리즈에 밀렸던것은 거의대부분 bvr의 교전이였다.
특히 개 망신을 치룬  코소보전때는, 미군은 조기경보기의 데이터링크의 힘을 입었지만
코소보의 미그 29는 엉멍진창인 정비상태로, 레이더,항법장치 불량인 상태로 출전하다 떡관강
실전에서 그렇게 f시리즈에 탈탈탈 털린게, 다운그레이드와, 보유국의 엉만진창인 정비상황과, 훈련상태가 이유가 되는것이 사실이였다
변명이 아님
.

 
상호간 조기경보기의 지원과, 그리고 계속해서 개량되는 러시아의 항전장비(매우 빠른속도로 현 보유중인 미그29가 sm,smt 버전으로,
su27이 ,sm ,sm2 버전으로 개량되고 잇고 항전정비는 F시리즈에 필적할만하다)가 이루어 진다면


러시아 전투기와 미제 전투기의  싸움은 그리 쉽게 이야기할수없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