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川 周明라는 일본의 극우 사상가가 있는데
A급 전범이였지만 재판장에서 東條 英機의 뒷통수를 때리는등 정신이상자 미친짓을 해서 살아남았다고 하던데
미국에서도 아마 대충 연기인걸 알고서도 어느정도 눈 감아주고 선처해준 경우일수도 있지 않을까
딱히 살려둬서 위험리스트에 오를만한 행보를 가진 인물도 아니고 넘어가기 어려운 전쟁범죄를 저질렀다는 행보도 딱히 없음
이 사람보다도 훨씬 더 처벌받아야 마땅할 악명높은 731부대의 책임자였던 石井 四郎는 a급 전범으로써 당연히 사형되어야 마땅한 인물인데도 이 사람은 전범으로 아예 기소조차 피한걸 보면..
A급 전범이였지만 재판장에서 東條 英機의 뒷통수를 때리는등 정신이상자 미친짓을 해서 살아남았다고 하던데
미국에서도 아마 대충 연기인걸 알고서도 어느정도 눈 감아주고 선처해준 경우일수도 있지 않을까
딱히 살려둬서 위험리스트에 오를만한 행보를 가진 인물도 아니고 넘어가기 어려운 전쟁범죄를 저질렀다는 행보도 딱히 없음
이 사람보다도 훨씬 더 처벌받아야 마땅할 악명높은 731부대의 책임자였던 石井 四郎는 a급 전범으로써 당연히 사형되어야 마땅한 인물인데도 이 사람은 전범으로 아예 기소조차 피한걸 보면..
그정도 인물이면 어디 가둬놔야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