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시아 공방전
아무리 정예병이라지만 딸랑 5만으로 식수를 끼고있는 고지에 주둔한 8만을 포위,
와중에 본인들 포위망 바깥을 적 지원군 34만이 다시 포위했는데 그걸 양면전선으로 싸워서 이김
여기서 존나 어이없는게 카이사르는 분명 갈리아 전역에서 지원군이 온다는걸 알고있었음
그런데도 포위를 감행함
베르킨게토릭스가 요새에서 조금만 더 버텼어도 앞뒤로 쌈싸먹히고 전멸각인데
ㄹㅇ전술이라는 걸로 커버할만한 영역이 아니지 않냐
알레시아 공방전
아무리 정예병이라지만 딸랑 5만으로 식수를 끼고있는 고지에 주둔한 8만을 포위,
와중에 본인들 포위망 바깥을 적 지원군 34만이 다시 포위했는데 그걸 양면전선으로 싸워서 이김
여기서 존나 어이없는게 카이사르는 분명 갈리아 전역에서 지원군이 온다는걸 알고있었음
그런데도 포위를 감행함
베르킨게토릭스가 요새에서 조금만 더 버텼어도 앞뒤로 쌈싸먹히고 전멸각인데
ㄹㅇ전술이라는 걸로 커버할만한 영역이 아니지 않냐
니가 이해할필요가 있을까?
신기하다는 소리잖아
진짜 시저가 백만가까운갈리아군 조진것도신기하고 그걸모은 갈리아 부족들도신기함 - dc App
그건 머부분 각개격파라 그럴수도 있다고 하겠는데 저건 ㄹㅇ 포위당한 상태에서 꽝붙었는데 어케이겼노 카이사르 시발련ㄴ아;
사실 6666에 규율 150이라 다 처바른거임 - dc App
갈리아족 수뇌부가 자만에 빠져서 존버 안하고 평야에 붙어서 로마군에게 발린거 아녀?
그게 아니라서 존나 이해 안감; 책에는 그냥 존나 백병전으로 개싸움하던 와중에 전장에 카이사르가 기병대 끌고 나타나고 기병대가 개돌하니까 싸움이 끝나버렸다고 하는데 이게 전쟁사인지 무협지인지 분간이 안되자너 ㄹㅇ
쟤네는 전사사회여서 저 숫자가 단순 병사가 아닌 전체 부족민 합한 수일수도 있음.
ㄴㄴ 순수 병력수가 8만 34만이었다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