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이 국가를 까는 주 이유는 그저 전세계 자체가 살기 호락가락하지 못하고 좆같은 것 뿐인데 그걸 인정하기 싫어서 '내가 살아가는 이 나라가 좆같은거지 세상이 좆같은게 아님ㄴㄴ' 현실부정하면서 어딘가에 있을 희망을 망상하는 것같아 보임

그니까 우리 부모 세대의 마인드랑 어느정도 비슷한점이 있다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르지

다른점이라곤 미국에 대한 환상이라는 방향이 북유럽으로 바뀌었다는 것과 그 환상의 원인이 '고성장을 이어가 미국같은 선진국이 되자!'에서 '그냥 다 좆뱅이 치고 북유럽으로 탈조선이되자'식으로 암울해진것 뿐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