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비스킷(왼쪽)과 영국식 비스킷(오른쪽)
영국에서는 작고 딱딱하고 달콤한 과자류를 비스킷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여 지방·우유·버터·달걀·당분·향료 등을 섞어서 반죽하여 여러 모양의 틀에 구워낸 마른 과자를 의미한다.)
미국에서는 이런 과자를 쿠키나 크래커라고 한다.
미국에서의 비스킷은 베이킹 소다를 넣어 부풀린 작고 부드러운 빵을 말한다.
영국에선 이런 빵을 스콘이라고 한다.
영국에서는 작고 딱딱하고 달콤한 과자류를 비스킷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여 지방·우유·버터·달걀·당분·향료 등을 섞어서 반죽하여 여러 모양의 틀에 구워낸 마른 과자를 의미한다.)
미국에서는 이런 과자를 쿠키나 크래커라고 한다.
미국에서의 비스킷은 베이킹 소다를 넣어 부풀린 작고 부드러운 빵을 말한다.
영국에선 이런 빵을 스콘이라고 한다.
KFC에서 비스킷이라길래 딱딱한 크래커 같은거 기대했는데 나온건 무슨 존나 보들보들한 대형 홈런볼 같은거더라
그거 맛있잖아
잼 버터 발라먹으면 크으
근데 대체 왜 KFC에 그 메뉴가 있는지 이해 못하는 데수.... 치킨이랑 궁합이 맞는것도 아닌데
미국 남부식 음식의 아이콘중 하나라서?
내가 알기론 그거 옛날에 흐긴들이 치킨 먹을때 남긴 기름으로 빵 튀겨 먹은게 시초 였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