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는 차량등의 모든 운송기관 외피를 인공 엽록체로 되덮어서
물과 빛만 준다면 에너지를 생성해서 움직일수도 있고
안쓰고 있는 동안에 낮동안 축적해놓은 에너지를 이용해서
밤에도 움직일수 있을테지
우주선의 외피에도 인공 엽록체를 둘러서 에너지를 얻고
우주인들도 피부에 인공엽록체를 주입해서 빛과 물만 있으면 최소한의 대사작용은 가능할수 있다면
식량 보급도 최소한으로 줄일수 있지 않을까?
우주선이 미세하게 손상된 부분이 있으면 생물의 손상 치유 물질과 비슷한 방식으로 자연 손상 복구가 된다면 더할나위 없고
차후에 머나먼 미래엔 인간 외피를 방사능과 유독 가스, 열과 냉각을 차폐할수 있으며 엽록체를 주입해 에너지를 생성할수 있는 외골격화 하고
내부 장기는 극적인 악조건에서도 견딜수 있는 인공 생체 기관으로 대체하고
뇌는 바이오칩으로 대체해서 인간의 모든 기억을 복사해서 넣을수 있다면
그야말로 성간 우주에서도 생존 가능한 인류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노인의 전쟁 생각난다
너무 나간거아님... 기억을 복제까지 하는건
엽록소를 이용해서 에너지를만든건 좋은데 그걸 사용할 기관을 만드는걸 가능할까?
기본적으로는 다량의 에너지를 공급 받아 활동적으로 활동하다가 극도로 궁핍한 환경이 되거나 보급이 끊기면 최소한의 에너지 대사 활동만 하면서 식물과 같이 빛과 물만으로 에너지 축적 모드로 들어갔다가 충분히 축적되면 다시 깨어나서 활동하는 사이클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엽록소가 버틸정도로 새포를 유지할 정도의 애너지는 어디서 나오냐? 하면 결국 과학 기술에서 나와야 될 것 같은데...
엽록체가 그만한 에너지 효율이 나옴?
성간 우주 탐사대가 보급이 끊겨도 최소한의 에너지를 스스로 생성해서 장기간 동면 상황에서도 수백, 수천년간 버틸수 있게 해줄수 있다거나 에너지를 축적해서 하루 이틀 개척및 탐사 활동하고 다시 잠들고 에너지 축적하고 다시 활동하고 하는 사이클로 활동 사이클이 바뀔수 있지 않을까?
당신의 엽록체 규소-인 전지로 대체되었다 - dc App
효율 쓰레기라 차라리 발전돌릴걸
엽록체 효율보다 한화 태양패널이 효율은 더 나음 수명이 문제지 - 부됸늬 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