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24048cd6fbd1352c69bf9209cb2ccbc2f2cc51de89eea8df3bcf5c412b8bac17d1f107a78c10f426f


간단하게는 차량등의 모든 운송기관 외피를 인공 엽록체로 되덮어서

물과 빛만 준다면 에너지를 생성해서 움직일수도 있고

안쓰고 있는 동안에 낮동안 축적해놓은 에너지를 이용해서

밤에도 움직일수 있을테지


우주선의 외피에도 인공 엽록체를 둘러서 에너지를 얻고
우주인들도 피부에 인공엽록체를 주입해서 빛과 물만 있으면 최소한의 대사작용은 가능할수 있다면
식량 보급도 최소한으로 줄일수 있지 않을까?
우주선이 미세하게 손상된 부분이 있으면 생물의 손상 치유 물질과 비슷한 방식으로 자연 손상 복구가 된다면 더할나위 없고

차후에 머나먼 미래엔 인간 외피를 방사능과 유독 가스, 열과 냉각을 차폐할수 있으며 엽록체를 주입해 에너지를 생성할수 있는 외골격화 하고
내부 장기는 극적인 악조건에서도 견딜수 있는 인공 생체 기관으로 대체하고

뇌는 바이오칩으로 대체해서 인간의 모든 기억을 복사해서 넣을수 있다면

그야말로 성간 우주에서도 생존 가능한 인류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