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한마리마다 점사로 잡는것도 아니고 걍 적 몰려오는데다 연사로 막갈길텐데
탄창 하나당 100발 들어있다고 치면 병사마다 탄창 많아야 4개 줬을텐데
400발 쟤네 쏘는식으로 갈기면 10분은 버팀?
옆에 탄약빡스 쌓아두고 꺼내쓴다 쳐도 30분도 못갈거같던데
벌레 한마리마다 점사로 잡는것도 아니고 걍 적 몰려오는데다 연사로 막갈길텐데
탄창 하나당 100발 들어있다고 치면 병사마다 탄창 많아야 4개 줬을텐데
400발 쟤네 쏘는식으로 갈기면 10분은 버팀?
옆에 탄약빡스 쌓아두고 꺼내쓴다 쳐도 30분도 못갈거같던데
그니까 영화지 - dc App
얘네 영화에선 안나왔는데 소설에선 보병 하나 하나가 소형 핵탄두 마구 뿌리면서 쏘는 존재들임
소설은 걍 설정부터가 맘에 안들더라, 뭔 고릴라 슈트부터 해서
근데 그러고도 물량 조져서 밀렸자너
슈트 타고 날르면서 핵 갈구면 전자 좆밥이라는거 보고 거를뻔
일단은 뇌없는 그냥 곤충들이라고만 생각하고 슈트 보병들 뿌리면서 행선 지표면 거미들만 조지고 다녔는데 알고 보니깐 땅굴속에서 대제국 만들어서 사는 종족이었음. 그래서 초기에 지표에서만 핵 쏘면서 전멸 시키는 전략이 효과 없었고 행성에 뿌려진 보병들 전멸당함. 나중엔 두뇌 역할하는 개체도 있다는게 알려져서 행성간 공격도 하고 지구에 소행성 떨어뜨려서 수억 죽는 대피해를 준걸로 나옴. 그걸로 정신차린 인류 통합군이 정교한 전략을 세워서 결국엔 다시 밀어버리는걸로 끝났던가?
우주이동도 하는데 탄 관련 기술도 발전햇것지 머 - dc App
저 영화의 최대 의문점은 포병은 어디서 뭐하고 있냐임
얘들 컨셉이 궤도위의 우주선에서 강하하는 해병대 비스무리한 강하보병임. 고로 휴대 중장비도 없고 지원화력은 궤도위의 보병들이 타고온 강습함들인데 지상에서의 벌레들의 대공사격 회피하느라 지원가능한 궤도상에 강습함들이 가지를 못하는 중인게 아닌가 싶음
알보병만 내려놓고 기갑장비 하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