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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문화에 대해서 대충 좀 알아봤는데

기억에 남는건 두개 뿐임.

태국은 하이쏘(하이 소사이어티의 준말)라는 귀족-재벌층이 모든 산업을 다 쥐고 있어서 신분 상승이 불가능한 경제 구조라는거
(특히 일본계 기업들한테 종속된 경제, 땅 가진 귀족들 소유 관광지에만 치중된 경제)

태국 왕조랑 귀족층이 중국계 민족이고

중국계 민족이 거주하는 북부 지방에 모든 산업 인프라가 다 모여 있어서 북부는 그나마 경제력이 있는데 남부는 거지꼴이라서
(북부엔 중국계 하얀 피부 민족이 살고 남부엔 동남아계 까만 피부 민족이 삼)

하얀 피부를 극단적으로 선호한다는거

굉장히 부정적인 이미지만 기억에 남는데

실제론 어떤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