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기아자동차는 노골적인 반칙을 했습니다. 육군의 사업 제안서 평가위원회는 기아자동차가 어떤 짓을 하든 감점하지 않았고 한화디펜스의 소소한 실수는 모질게 감점했습니다. 두 업체에 대해 평가 기준을 다르게 들이댔으니 결과는 보나 마나였습니다.
육군은 이번 사업의 규모가 크다 보니 참모총장이 나서 여러 차례 공정을 강조했습니다. 서욱 참모총장은 "어떤 업체가 되든 좋으니 공정하게만 하라"고 참모들에게 여러 차례 지시했다고 하는데 실상은 '어떤 업체를 위한 불공정한 사업'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제안서 평가에 앞서 육군 차세대 2½톤 군용 트럭과 5톤 방탄킷 트럭의 사진과 실물을 공개했습니다. 연구개발사업이어서 제안서를 블라인드 방식으로 평가하는데 사진과 실물을 공개한 건 명백한 반칙입니다. 감점의 소지가 큰데 육군 제안서 평가위는 눈을 감았습니다.
언제나 비리와 함께하는 한국군
- dc official App
그렇게 비리때문에 털려놓고 깡도 좋아
미친새끼들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저기서 해먹으려고 하나?
사실상 짜고치기 - dc App
대단하군 진짜 저기서 일하면 얼마나 더러울까 끔찍하다
한국에서 바퀴달린거 만들 수 있는 기술이랑 설비 갖고있는게 현대기아밖에 없는데 무슨 경쟁입찰을 한다는거야.. 한화가 트럭 만들 기술이나 있고 만들어본적은 있나?
타타대우는 자네가 묵어부럿어?
대우 카레새끼들이 먹어서 카레회사나 마찬가지인데 그렇게 해외업체 끼고 할거면 볼보나 스카니아도 끼고 해야지.. 그리고 대우 카레한테 먹히고 기술도 ㅆㅎㅌㅊ되서 요즘 대우트럭 아무도 안삼
타타대우 요즘 안팔려서 적자 엄청 많이나고 신차계획도 다 포기함.
ㄱㅌㅎ?
딱 보니까 한쪽 업체 입장만 일방적으로 편드는 기사잖아. 이런거 보는거 한두번도 아닌데 또또 낚이는거 봐라.
이건 최고급 흑우인건가, 대가리가 아직 덜깨진건가
KTH에 낚인 놈이 남을 흑우 운운하네 ㅋ
뭐겠냐 명예간부 아니면 쿨찐 븅딱 새끼겠지
메신저 검증도 안하고 기사로 떴으면 무조건 팩트로 수용하시는.... ㅋㅋ
잠만 kth잖아
아직도 KTH에 낚이냐. - dc App
그게 뭔데?
갑갤 시절부터 유명한 기자 한명 있음. - dc App
이인간 대표적인 케이스가 그놈의 흑표 파워팩 두산 편들어준거임. - dc App
그럼 지켜봐야지
ㅇㅎ
Kth라면... 지켜봐야지
이열 누가봐도 킹태훈 기사
KTH라 아직 모른다 -光復香港 時代革命
우리나라에서 자동차로 경쟁입찰이 가능한지 부터 의문인데
들어보니까 뭐 어느정도 유착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국내에서 군용트럭으로 이정도 사업 믿고 맡길수 있는 곳이 현기 밖에 없어서 평가위원들이 점수를 그렇게 줬다더라
군용차는 죄다 현대기아에서 수십년을 담당했는데 그간 신용도가 떨어진 것도 아니고 군용차 개발에 투자한 정성과 노력을 봐서라도 현대기아가 망하거나 전력화가 불가능할 정도로 좆같이 못만들지 않는 한 계속 밀어줘야지
기자가 아니라 한화 대변인인줄
김태훈도 모르는 군붕이 왤케 많냐. 저새끼가 무슨 군사 전문 기자야 그냥 특정회사 대변인이지 - dc App
KTH여?K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