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화율40% 였던가?
발화율은 90%수준이고 그건 플린트락인게 문제지
매치락은 모르겠지만 플린트락은 불발율이 10%정도 퍼커션캡은 0.1%이하임
한발 쏠때마다 반드시 청소해야 할 정도는 아니지. 무리하면 한 5~10발정도. 그래도 자동소총처럼 쓰긴 무리얌.
총이 훨씬 정밀해진 1860년대에 남북전쟁에서 한 병사는 게티즈버그전투에서 120발을 쏘기도 했다는데 뭔 5~10발이야...
아무리 흑색화약이 찌꺼기가 많이 나온다고 해도 그장도 수준은 아님
강선이랑 흑색화약은 전혀 상관 없는데
강선에 화약 지꺼기가 말려 들어간다라는 주장도 있으니깐.
좀더 자세하게 적어야겠구나. 자 꼬질대는 어쨌든 사용하긴 하지? 그 꼬질대가 청소의 역활도 동시에 해. 물론 꼬질대 없이도 땅에 툭툭 쳐서 탄을 고정시키기도 하는데 그런 탭 로딩을 계속 사용하는건 총에 무리야.
애초에 탭로딩은 근거리가 아니면 쓸모가 없는데 명중률도 위력도 떨어짐
탭로딩은 일반화하기엔 너무 특수한 스킬인데
응 그래도 전문가라면 한 50~70m 거리는 맞출꺼야. 그래서 영국이라면 쓰는 쪽도 있다라고 들었어.
그니까 영국말고는 진짜 드물게 사용되는건데 왜 그걸로 일반화를 하냐고
총 자체가 한두번에 폭발할 정도는 아니잖아. 그정도는 버티지만...계속 쓰는건 무리라고 적은거야.
갑자기 왠 폭발?
75구경총신에 69구경 총알 넣는데 그게 막혀서 총이 터지겠냐...
찌꺼기가 많이 남으면 위력이 점점 떨어지고 최후에는 폭발하지..
위략은 떨어지고 총은 터지고?? 그게 뭔 개소리냐....
총이 막혀 버리는데 그 폭발력은 어디로 가냐.
진짜 너는 너가 스스로 뭐라 말하는지 모르는구나....
현대의 화기도 마찬가지야. 청소의 빈도가 낮을뿐 청소 안하면 결국 터져. 다만 청소 주기가 엄청나게 차이날뿐이얌
아니 진짜 어느 화기가 정상적인 탄약을 사용할때 총열이 막혀서 터지냐... 그런 사례가 있으면 가져와봐 그전에 작동이 막히는거지
작동이 막히는데 화약이 터지면 어떻게 되냐?
사이클이 안돈다는 얘기지 총열이 막힌다는 야기가 아니잖아
그런 총이 나오면 전장에서는 사용할수 없어. 동의하지? 그렇다라고 계속 총탄과 화약을 넣으면 더 문제만 생길뿐이잖아?
일단 총알이 들어가서 발사가 되면 안막힌다고...
니가 말하는 화약찌꺼기는 카본이나 각종 부스러기가 아니라 용접되는 수준으로 말하고 있냐....
아 니가 말하는건 찌꺼기를 꼬질대로 청소하는거 상관없이 계속 쏠수 있다라는 말이냐?
아니 전장식 소총은 꼬질대로 무조건 꽂아넣는데 당연히 들어가지
안들어가면 망치로 쳐서라도 넣는게 전장식 총인데
후장식도 있자나...현대에서 흑색화약으로 실험하는 매니아도 있고.
서양 매니아들에서 나온 반박일꺼다. 그 미친놈들이 흑색화약으로 탄을 만들어서 실험하는 경우도 있으니깐^^
??? 지금 뭔글인데 그딴 개소리하냐.... 분명 제목이 구식흑색화약 얘기지? 그리고 황동탄피가 아닌 종이탄포로 후장식쓰는 총도 1회 전투에서 60발은 더 쏘지?
그리고 니가 탭로딩 지랄했지? 기억력 수준이 새대가리냐
내가 말하는건 구식흑색화약 총기에서 찌꺼기를 꼬질대로 청소하는 작업이 필요하냐 안하냐야.
현대재현품보다 19세기 시절엔 더더욱 성능이 떨어지는데
어 그래도 그 구식화기조차 한발쏠때 마다 청소해야 할 정도는 아니지. 다만 여러번 쏘면 반드시 청소해야 하고,또 좋은게 없으니 꼬질대 쓰는게 좋다. 탭 방식은 무리수가 많다.
'한발 쏠때마다 반드시 청소해야 할 정도는 아니지. 무리하면 한 5~10발정도. 그래도 자동소총처럼 쓰긴 무리얌'
병싱상대하던 내가 바보지...ㅉㅉ
발화율40% 였던가?
발화율은 90%수준이고 그건 플린트락인게 문제지
매치락은 모르겠지만 플린트락은 불발율이 10%정도 퍼커션캡은 0.1%이하임
한발 쏠때마다 반드시 청소해야 할 정도는 아니지. 무리하면 한 5~10발정도. 그래도 자동소총처럼 쓰긴 무리얌.
총이 훨씬 정밀해진 1860년대에 남북전쟁에서 한 병사는 게티즈버그전투에서 120발을 쏘기도 했다는데 뭔 5~10발이야...
아무리 흑색화약이 찌꺼기가 많이 나온다고 해도 그장도 수준은 아님
강선이랑 흑색화약은 전혀 상관 없는데
강선에 화약 지꺼기가 말려 들어간다라는 주장도 있으니깐.
좀더 자세하게 적어야겠구나. 자 꼬질대는 어쨌든 사용하긴 하지? 그 꼬질대가 청소의 역활도 동시에 해. 물론 꼬질대 없이도 땅에 툭툭 쳐서 탄을 고정시키기도 하는데 그런 탭 로딩을 계속 사용하는건 총에 무리야.
애초에 탭로딩은 근거리가 아니면 쓸모가 없는데 명중률도 위력도 떨어짐
탭로딩은 일반화하기엔 너무 특수한 스킬인데
응 그래도 전문가라면 한 50~70m 거리는 맞출꺼야. 그래서 영국이라면 쓰는 쪽도 있다라고 들었어.
그니까 영국말고는 진짜 드물게 사용되는건데 왜 그걸로 일반화를 하냐고
총 자체가 한두번에 폭발할 정도는 아니잖아. 그정도는 버티지만...계속 쓰는건 무리라고 적은거야.
갑자기 왠 폭발?
75구경총신에 69구경 총알 넣는데 그게 막혀서 총이 터지겠냐...
찌꺼기가 많이 남으면 위력이 점점 떨어지고 최후에는 폭발하지..
위략은 떨어지고 총은 터지고?? 그게 뭔 개소리냐....
총이 막혀 버리는데 그 폭발력은 어디로 가냐.
진짜 너는 너가 스스로 뭐라 말하는지 모르는구나....
현대의 화기도 마찬가지야. 청소의 빈도가 낮을뿐 청소 안하면 결국 터져. 다만 청소 주기가 엄청나게 차이날뿐이얌
아니 진짜 어느 화기가 정상적인 탄약을 사용할때 총열이 막혀서 터지냐... 그런 사례가 있으면 가져와봐 그전에 작동이 막히는거지
작동이 막히는데 화약이 터지면 어떻게 되냐?
사이클이 안돈다는 얘기지 총열이 막힌다는 야기가 아니잖아
그런 총이 나오면 전장에서는 사용할수 없어. 동의하지? 그렇다라고 계속 총탄과 화약을 넣으면 더 문제만 생길뿐이잖아?
일단 총알이 들어가서 발사가 되면 안막힌다고...
니가 말하는 화약찌꺼기는 카본이나 각종 부스러기가 아니라 용접되는 수준으로 말하고 있냐....
아 니가 말하는건 찌꺼기를 꼬질대로 청소하는거 상관없이 계속 쏠수 있다라는 말이냐?
아니 전장식 소총은 꼬질대로 무조건 꽂아넣는데 당연히 들어가지
안들어가면 망치로 쳐서라도 넣는게 전장식 총인데
후장식도 있자나...현대에서 흑색화약으로 실험하는 매니아도 있고.
서양 매니아들에서 나온 반박일꺼다. 그 미친놈들이 흑색화약으로 탄을 만들어서 실험하는 경우도 있으니깐^^
??? 지금 뭔글인데 그딴 개소리하냐.... 분명 제목이 구식흑색화약 얘기지? 그리고 황동탄피가 아닌 종이탄포로 후장식쓰는 총도 1회 전투에서 60발은 더 쏘지?
그리고 니가 탭로딩 지랄했지? 기억력 수준이 새대가리냐
내가 말하는건 구식흑색화약 총기에서 찌꺼기를 꼬질대로 청소하는 작업이 필요하냐 안하냐야.
현대재현품보다 19세기 시절엔 더더욱 성능이 떨어지는데
어 그래도 그 구식화기조차 한발쏠때 마다 청소해야 할 정도는 아니지. 다만 여러번 쏘면 반드시 청소해야 하고,또 좋은게 없으니 꼬질대 쓰는게 좋다. 탭 방식은 무리수가 많다.
'한발 쏠때마다 반드시 청소해야 할 정도는 아니지. 무리하면 한 5~10발정도. 그래도 자동소총처럼 쓰긴 무리얌'
병싱상대하던 내가 바보지...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