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분 집안하고 왕래가 자주없어서 돌아가시기 얼마전에야 알았지만...내 친척중에 요런분도 계셨다는거에 일말의 뿌듯함과 존경심을 갖게되더라내가 직군으로 복무하겠다고 결심하게된 계기도 됐고일부 자격미달의 군인을 제외하면 군인에대해 존경심을 가지게 된 계기도 됐었음날도 쌀쌀하신데 잘 계실려나
훌륭한 분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