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두돈반 대체할 신형 카고트럭인거 같은데..
이거 스펙이..
미군이 90년대 도입해서 쓰다 요즘 민간에 똥값에 파는 M1078 LMTV보다 아래임
참고로 이게 M1078다.
한 20년 쓰다가 민수시장에 대당 2~3천만원대에 판매중임
사람들이 이거 사다가 캠핑카로 개조해서 사용함
한국에서도 굴리는 사람들이 있음
한국군 신형트럭에 없는 타이어 공기압조절도 된다.
솔직히..
파비스인지 뭔지 2020년 기준으로 이거 군용으로 내민놈들은 나가 뒤져야됨
미군은 이거 굴린지도 5년이 넘었거든
파비스가 민수차량이니까 - dc App
ctis는 달수도 있는데 필요가 없나보지
왜 필요가 없어 운전병 교범에도 차가 모래나 진창에 빠지면 공기압 빼서 빠져나오라고 적혀 있는데 (난 운전병 출신임)
이미 K151에도 CTIS 넣었다가 비싸고 필요없다고 빼버렸는데
공기압 그냥 볼팬같은걸로 수동으로 빼면 되잖아 나도 운전병 출신임
똥별들이 돈에 눈이 멀어서 빼버린거지 그 기능이 필요가 없어서 뺀게 아닌거 같은데
빠진 공기압은 필드에서 수동으로 채워넣냐
기계 없어도 사람이 할수 있으니까 안달아 놓은거지.... 그리고 똥별은 오히려 달려 있으면 좋아할거 같은데 그거 싸게산다고 지 월급 늘어나는것도 아니고
빠진공기는 두돈반에서 공기 빼다 쓰면 되잖아 OVM에 공기주입기도 있고
니도 운전병 출신이면 겨울철에 트럭이 개같이 미끄러지는거 알면서 그딴 개짖는 소리는 해대노.. 운전병 맞음? 운전 못해서 정비만 한거 아냐? ㅋㅋㅋ
겨울철에 미끄러지는건 공기압이 얼마든 미끄러지는건데 너는 평소에 운전하는거 맞냐
난 나름 양구에서 GOP좀 타봤다고 자부하는데 넌 어디서 그렇게 험한데를 운전해봤다고 지랄하는거냐
CTIS가 달려있으면 당연히 덜 미끄러지겠지.. 머가리 왜 달고 다니냐. 오프로드 하는 사람들이나 미군은 병신 똘추새끼들이라 필요없느거 달고 다니겠음? 생각좀 하고 살라고 생각좀.. ㅉㅉ
CTIS가 ABS처럼 대체 불가능한 기능도 아닌데 그게 뭐가 문제냐
공기압으로 해결할수 있는건 모래사장 정도 뿐이잖아 진흙이나 얼음길은 답없음
당연히 차에 뭐하나 기능 더 붙어있으면 유용한게 당연한건데. 쉴드가 불가능한걸 쉴드치려 하는거 보니 존나 답답하네.. 니는 차살때 깡통으로 타고 다님?
내차 다마스임 진짜 에어컨도 옵션으로 따로 달아야됬고 에어백도 없음
니가 쓰레기차 끌고 시궁창 인생 산다고 그게 세상의 진리가 아님
너는 기레기나 비리무새짓이나 하지마라 너처럼 비리 저지른다고 다른 사람도 똑같은줄 아나
뭐든 달면 단가는 늘어나는게 상식이고 단가가 늘어나면 예산이 더 들거나 조달대수가 줄어드는 것도 상식임. 따라서 필수 기능인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되는 기능인지를 판단해서 넣고 빼는걸 결정하는거고. 생각을 좀 해야될건 어느쪽인지 참.
군대라는건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장비를 갖춰야지 가성비 따지고 수익창출 하려고 존재하냐? F-35A살 돈으로 똥파이브 1000대 굴라자고 해라
당연히 예산이 한정돼 있으니 비용 대 효과를 생각해야 하는건 기본 중의 기본상식이고 니가 말하는 그건 없어도 치명적인 기능이 아닌 있으면 좋은 정도의 기능이니 없어도 된다 판단되어 빠진거임. 상식적으로 생각해라.
차량 공기압 빼면 접지력 높아져서 미세하게나마 빙판에도 효과있는거 아니냐
그 미세한 효과로는 답이 없더라고.... 체인도 미끄러지는데
F-35A든 저 카고차량이든 적법한 조달체계를 통해서 나온건데 왜 카고차량에 기능하나 없다고 땡깡부리는지. 당장 사업목표 달성이 우선이지 군에서 요구도 안한 사항넣고 성능딸 치는게 우선이냐?
그래서 쟈는 ROC빡쎄게하자고 주장했자너
군붕이는 서로 넘오 이해를 못한다
개가 짓는걸 이해하는게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굳이 해야되?
너네 다 개소리하는거 같은데
CTIS의 효과나 기능에 대해서도 오해하고 운전병 출신이라면서 OVM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병신놈하고 비교해서 내가 개소리를 한다고?
K808도 CTIS빼버려야한다...
장갑차에는 필요하지.... 전투중에 바퀴에 총맞으면 계속 공기를 집어넣어서 바퀴를 유지해야할거 아녀
밥수송중에 북괴 특작군에 트럭바퀴 구멍나면 오또캄 ㅠㅠ
그건 전방에 북괴군 침투를 용인한 방어군에 따져야....
애들 경계서면서 졸던거 생각하면 밥차터져서 밥도 못먹게될까봐 마음이 아프다
나도 철원 gop 운전병이었는데 대체 얼음길이랑 공기압이랑 뭔 상관인데. 모래는 그렇다쳐도. 얼음길은 관련 없다. 체인 잘치고 제설 잘하는게 훨씬 중요.
좀 불편하지만 수동으로 공기빼고 넣고 하는게 가능한데 왜 뭐가 불만인데
두돈반에는 CTIS가 있어서 험지에선 공기빼고 다니라고 하냐
땅쿠도 수동장전가능한데 왜 미구니처럼 수동안하는지 모르겠다
우린 전차병이 부족해질 예정이니까....
운전병도 부족해질태니 자동화 최대한 해야한다
그건 아직 기술력부족이라.... 할수있으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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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기압 빼고 넣는게 수동이라 귀찮음
스펙이 아래라고 했는데, 공기압 조절 말고 뭐가 낮음?
타이어 공기압 조절로 빙판길 갈수있으면 뭐하러 스노우타이어쓰고 채인쓰냐. 그리고 스펙 뭐가 낮다는거야? 엔진출력이나 연비는 더 나중에 나온 파비스가 더 좋을테고 - dc App
7시의 힘!
스펙은 당연히 민수차량 기반이니까 더 낮지. 반대로 민수차량기반이라 가격이나 유지비나 고장률에는 이점이 많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