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찬성하는 측이나 반대하는 측이나 이걸 별 생각없이
기존 M67 90mm 무빈동총의 1:1 대체로 주장한다는거.
아니 그야 유사체계고 구경도 비슷하니까 이해는 하는데
기존 대대급에서 운용하는 90mm의 주 목적은 어디까지나
대전차고 이미 현궁으로 대체 계획이 잡혀있는 전력임.
근데 이걸 다른 용도로 아무리 쓰기 좋아도 대전차 목적으로는
영 거시기 할 수 밖에 없는 칼 구스타프로 현궁 도입 숫자를
줄여가며 대체하자니 본말전도가 따로 없는 상황이고 이러니
소요 타당성 심의 단계에서부터 통과가 될리 없지.
총대 맬 실무자가 육군에 있으면 중대급 이하 화력지원용
직사화기로 소요를 새로 내야할텐데 누가 그 고생을 사서 할까.
기존 M67 90mm 무빈동총의 1:1 대체로 주장한다는거.
아니 그야 유사체계고 구경도 비슷하니까 이해는 하는데
기존 대대급에서 운용하는 90mm의 주 목적은 어디까지나
대전차고 이미 현궁으로 대체 계획이 잡혀있는 전력임.
근데 이걸 다른 용도로 아무리 쓰기 좋아도 대전차 목적으로는
영 거시기 할 수 밖에 없는 칼 구스타프로 현궁 도입 숫자를
줄여가며 대체하자니 본말전도가 따로 없는 상황이고 이러니
소요 타당성 심의 단계에서부터 통과가 될리 없지.
총대 맬 실무자가 육군에 있으면 중대급 이하 화력지원용
직사화기로 소요를 새로 내야할텐데 누가 그 고생을 사서 할까.
글쓴이가 조금 잘못 알고있는 핀트는 뭐냐면 무반동총의 임무는 어디까지나 "직사화력" 지원이지 대전차임무가 아님. 무반동총이 대전차임무를 잘하리라는 기대를 안했으니 사단 직할대로 TOW중대가 있었던거고
"직사화력"이 유효할 타겟에는 당연히 전차도 포함되어 있겠지만 적 토치카, 방어진지, 밀집병력, 차량 등이 있었음. 근데 대전차 임무는 현궁이 가져가서 없겠지만 그러면 나머지 타겟들은 어떻게 타격할 것이냐에 대한 플랜이 없지. 현궁은 아무리 싸게 만들어도 그런거 잡기엔 너무 비싼 돈이 많이 들어가서 문제인거고
토우로도 직사화력 지원 잘만했는데. 토우는 뭐 대전차만 하는줄아냐
토우랑 현궁 상황이랑 쪼오끔 다른데 - 부됸늬 하실?
뭐가 달라 토우 106 90 다 묶어서 대대급 현궁으로 종결하는구만
사단 토우 대대도 아니고 사단 토우 중대를 지휘관이 전방 연대에 내려보낼때 적 전차 견제하라고 내려보내지 인마살상하고 차량 잡으라고 내려보내냐? 능력이야 충분하고도 남겠지만 탄 재고가 그렇게 많음?
현궁 비싸다는 운운에서 이 나라 경쟁력 약화가 뻔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