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댕도 녹슨다" ← 그냥 이 말을 앵무새 처럼 반복하는 군붕이들이 많던데
그래 맞음 스댕이 녹이 슬긴 슴..
하지만 스댕은 단 하나의 금속을 지칭하는게 아니고 무려 20종류가 넘는 합금들이 있음
그냥 광택 빤딱빤딱하면 다 스댕이구나 생각하겠지만 그게 아님
가장 흔하고 싸서 컵이나 식기류 만드는데 쓰이는 SUS201, 칼 만드는데 쓰는 440C
니켈 함류량이 많아 자성이 없는곳에 사용하는 300계열,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게 304등등
공대 교수들도 종류를 다 알진 못함
스댕은 녹이 안스는게 아니고 녹에 강한 내식성이 있는 금속인거임
이 내식성이 너무 월등해서 일반적인 환경 아래서는 녹이 안슨다 봐도 무방함
특히 크롬 함량이 높은 SUS316은 뭔가 괴랄한 짓을 가하지 않는 이상 녹이 안슨다 봐도 됨
거 알루미늄도 녹이 스는데 녹이 더 튼튼한거 알아도 걍 아 그래요하고 끝냅시다 - dc App
녹이 튼튼하다는게 뭔말이야.. 조선족이 번역기 돌림?
알루미나가 알루느미늄보다 더 튼튼함 - dc App
???? 누구랑 뭔 대화를 나누는거냐? 내면에 자아가 있음?
내가 말을 좆같이썼네 걍 알아도 살자고 - dc App
일반 상식에 태클거는 걸로 자위하는 아스퍼거들이 문제.
일상적인 환경에서는 녹이라고 알려진 현상을 거의 사람들이 목격하지 못하니 통념상 그리 받아들여질 만하다 이해하고 넘어가면 될 걸 반례 꼬치꼬치 따지니 좋게 보일리가 있나
ㄹㅇ 강물은 짜지 않다라는 상식에도 “아닌데 기수역 강물은 짠데” 이지랄하면서 갑분싸 시킬 새끼들임
그 원가 괴랄한짓 안해도 녹스는걸 보았으니까 하는말인데.
니가 본게 SUS몇 짜리였는데
그런 모르겟는데 분명 살때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드거라고 산 드라이버 비트가 험하게 굴리니까 붉은 점이 올라와 있어라고.
비트같은 공구류는 주로 탄소강이나 철에 니켈도금을 해서 만듦. 니가 그걸 스댕이라 착각했을 수도 있고 만약 진짜 스댕이라고 하더라도 그 단 하나의 예만 들어 녹슨다 평가한다면. 외국인이 최홍만 한명 보고 한국인은 모두 거인이라 하는 꼴
찐
합금강 종류 하나 모르는 찐이가 찐이라고 댓글달면 뭐가 달라짐?
그냥 분위기 씹창내지말고 웃어 병신아
ㄴ싫은데
하턴 애미 없이 태어난 새끼들이 꼭 저런다니깐
종특 자기소개의 법칙 발동 ㄷㄷ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게 진짜 스댕이면 뭐 어디서 만들던 상관없지
ㅉ
뭔 개좆같은소리냐 종류가 얼마나 많은데 20가지로 끝나 ㅋㅋㅋㅋㅋ - dc App
우리 군붕이 꿈꿨니? 본문에 "20가지 이상"..이라고 적어놨는데. 새로 개발되는 것들도 나와서 공대 교수들도 다 말해보라 하면 모른다고
니가 구체적인 숫자를 적어놨으면 메이저한 강재의 숫자일꺼 아냐..아주 간단하게 추려도 그렇게는 안끝난다고 - dc App
내가 보기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퍼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