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역사담론에서 제일 싫어하는 말임.
왜냐하면 역사담론 중에서 저런말 나오면 10번 중 8번은
'역사는 승자의 문학 - 그러므로 승자의 기록을 주류로 한 현재의 역사학 및 관련자들은 다 거짓말쟁이 - 숨겨진 역사를 찾아야 한다'
로 연결되기 때문.
개인적으로 역사담론에서 제일 싫어하는 말임.
왜냐하면 역사담론 중에서 저런말 나오면 10번 중 8번은
'역사는 승자의 문학 - 그러므로 승자의 기록을 주류로 한 현재의 역사학 및 관련자들은 다 거짓말쟁이 - 숨겨진 역사를 찾아야 한다'
로 연결되기 때문.
거기서 더가면 대환제국의 숨겨진역사찾아서 가는거임?ㅋㅋ
그러닉가 아우슈비츠는 구라뻥이다 일언거?
홀로코스트는 일어난일이 아니다 이기야
실제로는 살아남은 패자, 옆에서 구경하던 새끼들도 역사를 쓰고있음
고라췌 고라췌
그 담론을 부정하면서 나온게 수정주의인데 실제로는 뭐다? 학계에서 캐삭빵하면서 전통파와 수정파의 말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는 묘한 현상에 수렴하게 됨.
차라리 '승리한 학파'의 논픽션이라 표현하는게 더 적절하다고 봄. 완전 맞는 소리는 아니지만...
역사가 이야기인건 맞는데 이야기니까 우리 입맛에 맞게 써도되는거 아님?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노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