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와서 슈퍼만 가도 맨얼굴로는 못나가고마스크 모자 눌러쓰고 나가도 다 알아보고대놓고 들리라고 수군대는 이웃들눈앞에서 사진찍어대는 좆고딩대딩들팬도 아닌거같은데 팬이었다고 사진찍자는 사람들쩝이게 사람 사는건가
이러니저러니 해도 지가 선택한건데 뭐 어쩔수있나
그걸 중딩나이에 다 알고 선택한 길이냐 하면 또 아니지
그렇다고 누가 강요한것도 아니라 순전히 본인이 택한 길이였으니까
그것보단 주변인이나 관계자들한테 따당하니까 저런 극단적인 선택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