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통에서였음

수용자 하나가 배아프다고 난리가 나서 수통에 끌고가서 팔짱끼고 대기타고 있는데 옆자리 특부후 하나가 손이 박살난채로 앉아있었음
군기바짝인건지 혼이 나간건지 아픈기색도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