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빌헬름 2세랑 힌덴부르크랑 루덴도르프랑 다 미쳐서 실제 역사에서의 히틀러보다 27년 먼저

'대독일제국에게 항복이란 없다!' 하며 휴전협정 다 씹고 끝까지 버티기 시전했으면 어떻게 됬을까?

킬 군항 반란 등 혁명군들은 어찌저찌해서 진압했다고 치고 계속 협상군들에게 버티기 시전하면

과다출혈 너무 한 프랑스나 전쟁에서 마찬가지로 지친 영국 정도랑은 동등한 입장에서 사실상

패전이 아닌 승자도 패자도 없는 진짜 종전 정도로 끝낼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