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13세기~14세기~15세기~16세기
16세기엔 외측에 대포를 막기위한 글래시스(glacis)가 둘러짐
영국 맨섬에 있는 성임
글래시스는 이후에 헐리면서 없어짐 지금은 킵과 1차성벽 밖에 남지 않았음 15세기의 상태랑 비슷....
위에서부터 13세기~14세기~15세기~16세기
16세기엔 외측에 대포를 막기위한 글래시스(glacis)가 둘러짐
영국 맨섬에 있는 성임
글래시스는 이후에 헐리면서 없어짐 지금은 킵과 1차성벽 밖에 남지 않았음 15세기의 상태랑 비슷....
물 둘러진거 저렇게 막아버리느니 물 외에다가 글레시스 저렇게 쌓는게 더 이득 아니었을까
뭔가 목적이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