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전차나 장갑차앞에 양철판떼기 암만 달아봤자 최신형 RPG나 판파3같은거 쳐맞으면 여지없이 관통이면
전차옆에 공구상자같은건 공간장갑으로 의미가있음?
아니 애초에 공간장갑이란게 실용성은 있는거임?
슬랫아머는 탄두 불발유도하거나 입사각 비틀어서 메탈제트 엉뚱한데로 새라고 만든게 ㄹㅇ임?
전차옆에 공구상자같은건 공간장갑으로 의미가있음?
아니 애초에 공간장갑이란게 실용성은 있는거임?
슬랫아머는 탄두 불발유도하거나 입사각 비틀어서 메탈제트 엉뚱한데로 새라고 만든게 ㄹㅇ임?
그것도 100% 완벽하게 작동하는건 아닌데... ke탄의 경우 운에 따라 관통자가 뭉게지거나, 속도가 변화 일어나거나, 각도가 약간이라도 변해서 큰 차이를 낼수 있습니다용.
공간장갑이 KE탄에는 나름 먹힌다는건 앎, 애초에 대전차총 막으려고 달았다매?
넵 과거의 성형작약탄과 지금건 형태가 약간 달라서 재실험은 필요할거 같지만... 공기정도로는 별 효과가 없을꺼에요. 결국 연구하다보면 안에 내용물이 충진된 복합장갑이 나올수밖에요.
그니까 대충 말하자면 아예 효과없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진것처럼 성작탄에 효과적이다 혹은 성작탄 막으려고 달아놨다 이런게 아니라는거
아랫분이 적은대로 성형작약탄보다 ke탄에 효과적이겠죠.
논쟁의 시점이 된 쉬르첸은 고폭탄이랑 대전차소총을 막기위해 달아놓은거지 성작탄이랑은 관련이 없었음 쉬르첸 나올당시에는 피아트나 바주카가 없었고 그렇다고 완전 무용지물은 아니였고 대충 제한적인 방호능력은 제공했다 이거임
공구상자 수준의 공간장갑이면 rpg-7 정도엔 꽤 효과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