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쓴 책이었는데, 일본이 막 근대화됐을 무렵 징병한 병사들이 일본군이란 의식보다는 자기네 고향 '번군'이라는 의식이 더 강해서
총 훔쳐서 자기네 고향 영주한테 바치는 거 방지하려고 일괄적으로 정부제작산 소총에는 국화문 박아넣은 거라고...
국화문 없으면 정부가 이거 군대에서 꼬불친 거 아냐? 해도 영주들이 아닌데? 우리 영지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건데? 라고 오리발 내밀어도 할말 없으니까 ㅋㅋ
그리고 그게 아리사카까지 이어져온 거라던데
일본인이 쓴 책이었는데, 일본이 막 근대화됐을 무렵 징병한 병사들이 일본군이란 의식보다는 자기네 고향 '번군'이라는 의식이 더 강해서
총 훔쳐서 자기네 고향 영주한테 바치는 거 방지하려고 일괄적으로 정부제작산 소총에는 국화문 박아넣은 거라고...
국화문 없으면 정부가 이거 군대에서 꼬불친 거 아냐? 해도 영주들이 아닌데? 우리 영지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건데? 라고 오리발 내밀어도 할말 없으니까 ㅋㅋ
그리고 그게 아리사카까지 이어져온 거라던데
난 콜트나 FN이 지들로고 각인 박듯 그냥 '이 총은 일본제다!' 하고 박을줄 알았음
개런드에도 미국 국장 찍혀 있는데 멀 그렇게까지 의미부여를... 그냥 군 물품이라고 도장 찍어서 표시해 둔 거지. 그걸 일일히 팠니 뭐니 헛소문이 도니까 이상한 썰들 나온 거고
생각해보니 당시에는 민간 총기 규제가 지금같이 빡빡하지 않아서 도장으로라도 구별해야 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국방부 군용 마크 아니였음??? 군용 물품이면 어느 나라던 해당 군대 마크 박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