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약은 아니고 마약성 진통제인디, 맞게 된 리유가 바로 이 조까튼 심장임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심장 조직이 실리콘으로 떼운 부위에 갑자기 거부 반응을 보여서 실려갔었거등요.
그때 기억은 음.. 시발 말도 몬하게 아팠으요, 진통제를 맞아도 하루에 한두번씩 쇼크로 기절했으니까요. 그래서 별 수 없이 재수술 할 때까진 마약성 진통제를 놨는데 그 때의 형언할 수 없는 기부니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남니다.
마약 중독자들이 왜 생기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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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몰핀 아님? - dc App
아님 프로포폴이던가 - dc App
몰핀이면 존나 센 마약인데오 - dc App
본드 썰은 아는 형한테 들어봤음ㅋㅋ 본드하고나서 아무렇지도 않길래 에이 뭐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창밖에 공룡이 지나가더라고..
그거 구라임 - dc App
기분이 어떻길래 - dc App
말로 표현 못함, 굳이 비슷한거 찾자면 유체이탈 비슷한 느낌이었음 - dc App
심장이상이면 공익판정이겠네
그때 이식 부위도 튼튼하고 오래가는 새것으로 갈아끼워서 지금은 멀쩡하게 작동하지만요; - dc App
그럼 다행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