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약은 아니고 마약성 진통제인디, 맞게 된 리유가 바로 이 조까튼 심장임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심장 조직이 실리콘으로 떼운 부위에 갑자기 거부 반응을 보여서 실려갔었거등요.

그때 기억은 음.. 시발 말도 몬하게 아팠으요, 진통제를 맞아도 하루에 한두번씩 쇼크로 기절했으니까요. 그래서 별 수 없이 재수술 할 때까진 마약성 진통제를 놨는데 그 때의 형언할 수 없는 기부니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남니다.

마약 중독자들이 왜 생기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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