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책에 붙어있던 좀 오래된 크레모아였는데
소초로 갖고와서 겉에 묻은 먼지를 닦아내는 일을 하려고했음
겉에 플라스틱이 부서져있는 상태였는데
닦다가 내부 폭발물?으로 추정되는 고무조각?이 뜯어져 나온거임
깜짝 놀라서 터지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이정도로 터지지는 않을것 같았음
그래서 그 조각을 갖고있다가 집에 갖고올까 생각했었는데
왠지 걸리면 큰일날거같아서 간부한테 주고 왔음
철책에 붙어있던 좀 오래된 크레모아였는데
소초로 갖고와서 겉에 묻은 먼지를 닦아내는 일을 하려고했음
겉에 플라스틱이 부서져있는 상태였는데
닦다가 내부 폭발물?으로 추정되는 고무조각?이 뜯어져 나온거임
깜짝 놀라서 터지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이정도로 터지지는 않을것 같았음
그래서 그 조각을 갖고있다가 집에 갖고올까 생각했었는데
왠지 걸리면 큰일날거같아서 간부한테 주고 왔음
컴포지션인가본데 뇌관 꽂아서 당기지 않는한 불붙이고 지랄해도 안터지긴 하는데 몸에 안좋다니 안가져오길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