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UH-60P를 전량 퇴역하든 소량으로 남겨넣든.... KUH-1 으로 전력화 했다가 전시 터져서 결함 생기면 원인 파악될때까지 수송전력 펑크나는건 물론이오F-15K도 1차/2차 나눠서 들여올때 엔진을 나눠서 들여올 만큼 몰빵을 하진 않았는데...UH-60P랑 KUH-1의 체급 차이가 있는데.... 개량할빠에 KUH-1으로 다 돌리자는건 육군 일부에서도 반대한다는데 누구 대가리에서 나오는거임??
이거 맞는말 장비 일원화 통합이 아무리 돈 아끼는데 좋다고 하더라도 정도가 있지 운항중지 크리 먹으면 좆되는걸
전시면 중대결함 아니면 일단 날리고 보는거지 그라운딩 따질게 어디있겟냐. 평시 유지정비라면 문제겟다만.
계다가 수리온을 원체 대형으로 만들어서 체급이 묘하게 겹치는건 사실임. 이륙중량 8.7톤 vs 이륙중량 10톤짜리 중형헬기 체급차라서 약간 블랙호크보다 우위가 있긴 하다만. 윾럽에서는 준중형 기동헬기에 E215급 헬기를 쓰고 그보다 대령은 E225 이륙중량 12톤짜리를 쓰는것과 같은 이치임. 지금 블랙호크 개량 말고 차라리 수리온 뽑자고 말나오는건 블랙호크가 샤시만 남기고 죄다 개량하면 시발 조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 비싸게 개량을 해야되서 이럴바엔 차라리 수리온 사는게 낫지 않나 라는 것임. 개량값이 앵간치 쌋으면 수리온에 ㅅ자 소리도 안나왔겟지. 치누크 개량도 개량견적 9200억으로 올리고 이것저것 할바에 아예 새거 주문 넣어라 하고 사업타당성이 이런식으로 나와서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