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도 되찾을 수 있고
점점 건강해지는 본인 모습을 보다보면 떨어졌던 자존감도 회복될거야
약물 치료가 필요하면 받되, 운동도 꾸준히 병행해봐
운동은 분명 효과가 있다.
무리만 하지 않는다면 약물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같은것도 거의 없음.
헬스장에 가는 것도 좋은 선택이지만, 틀에 박힌 루틴이 너무 지루하다면 중간중간 변화를 줘.
밖에 나가서 산책이나 가벼운 등산을 한다든지, 자전거를 탄다든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운동은 분명히 효과가 있다.
대신 꾸준히 해 줘야 해
팔다쳐서 쇠질못함 - dc App
삼대 3백치는게 이번복학전 목표였는데 - dc App
나도 운동하다가 갑자기 허리랑 손목이 나빠져서 웨이트는 못해. 하더라도 저중량이고. 대신 유산소운동을 좀 해주는 편임. 되도록이면 걸어다니려고 하는 편
꾸준히가 안됨 난 ㅂㅅ인가봐ㅠ
운동 꾸준히 한 지 세달정도 됐는데 뭣보다도 스스로 합리화를 하려고 하지 않는게 중요하더라고
꾸준히가 어느 정도의 기간임
일단 처음은 1달로 시작하고, 그 이후에 점차 기간을 늘려가는거지. 궁극적인 목표는 관짝 들어갈때까지 하는거고
꾸준히가 안되서 문... 거기다 3년전에 스트레스 잔뜩 쌓일 일 있어서 그걸 폭식으로 풀었더니 20kg 가까이 쪄서 운동 자체가 옛날보다 힘드네 - dc App
해결책 있으요? - dc App
일단 가까운 헬스장을 등록하고 트레이너한테 PT 받아보는걸 추천함. PT는 장기간 등록해도 좋은데, 그냥 횟수제로 등록하고 본인한테 무슨 운동이 필요하고 또 적절한지 알아보는것도 괜찮읍니다. 확실히 과체중일때는 트레이너한테 운동방법을 배워야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