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이라 트러블 난 적도 없고 학폭도 없고 선생님들이랑은 되게 사이도 좋고 나름 주어진 일 생기면 잘 해결하고 동아리도 이끌어왔고. 단지 학업성적이 조금 떨어져서 문제지. 대체 왜 겉으로는 성적 상관하지 않는다면서 나중에 뭐라 하는지. 내가 평소에 교무실 불려가서 학교에서 집으로 전화하게 만들거나 부모 학교로 불러오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