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서적같은 딱딱한거 말고 문학같은건 단어를 1:1로 끼워넣는게 아니잖아
당시 문화라던가 작가의 의도라던가 단순한 글 외적으로 더 들어가는게 있으니까 비문학 번역은 대체되도 문학쪽은 오래 갈거같음
롤리타 읽어보고 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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