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량비 견적이 아주 존나 씨게 나오고 있음. 


https://news.v.daum.net/v/20191029185703556?rcmd=rn&f=m


치누크 개량비 사업 원안은 8200억인데 이것도 사전배치여단 물자 인수한 치누크는 빼버리고 기존 기보유 치누크 개량값인데. 

KIDA 사업타당성 조사에서 8200억으로 충분한 개량효과를 얻을 수 없고 ROC를 만족시킬려면 9270억 으로 늘려야 한다고 했음. 


문제는 이게 동력계통 개량은 빠졋는데

치누크 지금 가동률이 5X%대인데 가동률 씹망의 원인은 엔진과 구동계통 단종으로 부품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져서 그럼

만약 구동계통까지 포함하면 개량예산 조단위 넘어가는건 쉽게 예측 할 수 있음. 


그래서 이럴바엔 그냥 새거 사라 라고 KIDA 타당성 조사 결과를 내놓은거고. 


2016년에도 블랙호크 150대 성능개량사업 선행연구과제가 나왔고 그게 끝나긴 했는데

아직도 사업화가 밍기적거리고 있는것도

이것도 기동헬기 150대 싹다 개량하는데 거이 뭐 1조 막 이런 답없는 견적이 튀어나와서

이 돈이면 차라리 KAI에다가 그냥 똑같은 수량 추가 주문하는게 낫지 않나 하고 말이 나오는게 기사화 되는 것임. 



요즘 해외 수입 무기값들이 개량값이나 사는 값이나 똔똔인 어처구니 없는 가격시장이라 답이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