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후미 바바와 네루 둘다 증국 공산화 전부터 인도 핵개발을 추진했고(퍼코비치의 주장)
그리고 국내정치에 쓰일 용도와 비동맹노선을 위시로한 평화적 목적을 위한 개발목적이 우선시 되고있었음
근대 중국의 공산화 파키스탄 전쟁 중인전쟁 패배로 인해계속된 핵실험은 위력강화의 측면을 보이기 시작하고 투발수단에 맛들림
그리고 인도 핵개발 요구는 당시 인도 여당이 아닌 야당에서 계속 언급하는 기이한 모습을 보여줌
이걸로 나중에 글한번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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