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도 발만 담구고 돌아갔고…
[일반] 짱쪽이 서구열강한테 따먹히는 동안 조선은 왜캐 잠잠했음?
익명(175.223)
2019-11-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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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큰 이득이없어서
지형보면 알겠지만 쪽바리마냥 존나 가깝지 않은이상 먹기 개힘듬
몇몇 관광온 유럽인들도 막상 와보니 나라꼴 존나 가난해서 나올것도 없을거같기도 했고
생각보다 식민지경영 비용이 장난이 아니라서
양요랑 거문웰스로 타당성조사 들어갔는데 빠꾸 각 나와서 포기
그보다 그 먼거리까지 침략을 시도했다는 사실이 놀랍고 사악하게 느껴지지 않냐?
경악해야 정상인데
무력을 통해 희생을 감수하면서 얻을 가치는 없다고 판단했으니 병인양요나 신미양요의 저항이 한몫하기도 했고
왜 잠잠해 병인양요 신미양요 있었는데
저항이 아예 0이었다면 함 먹어볼까? 했겠지. 근데 병인 신미 해보니까 존나 구식이긴 해도 제대로 기능하는 정부와 군대가 있긴 해서 먹기는 ㅈㄴ 귀찮을거같은데 나라꼬라지 보니까 나올 이득도 적어보여서 겠지
그당시 유럽국들끼리 식민지 경쟁 치열해서 조선 그 먼데까지 작정안하고 편하게 보낼 여분 병력이 부족했던것도 한 이유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