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의 일본조차 망설이면서 내부논쟁 존나 하다 안보를 이유로 강제합병한건데
이역만리의 서구열강들이 조선같은 거지국가를 식민지 삼겠음? 자원도 없는데?
마르코폴로가 심어둔 환상때문에 뭐 있는줄 알았다
반도 쓰레기땅
마 러시아도 열강은 열강 아니겠냐. 물론 갈곳이 없어서 그리 된거겠지만.,..ㅌㅌㅌㅌ
구한말때 뜯길건 다 뜯겼잖아
러시아는 부동항
영국은 러시아 견제?
그래서 개중에 돈되는 금 존나 파가긴했잖아
러시아는 뭐 부동항이고 다른 나라들은 러시아 진출 견제하는 목적 그리고 다른 엔간한데는 다 뜯어먹힌 뒤라 식민지 후발 주자들이 그나마 남은 조선에 찝적거린 것도 있고.
그리고 지금은 다 털리고 안 남았지만 당시엔 금광 비롯한 광물자원도 상당했고(세종 이래로 거의 개발을 안 했으니) 어획량도 무시 못했음. 인구도 못해도 천만이 넘어가니 소비 시장으로서도 나름 매력이 없지 않고.
마르코폴로가 심어둔 환상때문에 뭐 있는줄 알았다
반도 쓰레기땅
마 러시아도 열강은 열강 아니겠냐. 물론 갈곳이 없어서 그리 된거겠지만.,..ㅌㅌㅌㅌ
구한말때 뜯길건 다 뜯겼잖아
러시아는 부동항
영국은 러시아 견제?
그래서 개중에 돈되는 금 존나 파가긴했잖아
러시아는 뭐 부동항이고 다른 나라들은 러시아 진출 견제하는 목적 그리고 다른 엔간한데는 다 뜯어먹힌 뒤라 식민지 후발 주자들이 그나마 남은 조선에 찝적거린 것도 있고.
그리고 지금은 다 털리고 안 남았지만 당시엔 금광 비롯한 광물자원도 상당했고(세종 이래로 거의 개발을 안 했으니) 어획량도 무시 못했음. 인구도 못해도 천만이 넘어가니 소비 시장으로서도 나름 매력이 없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