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맹구가 최전선이나 수출형으로 치고받으면서 뚝배기 깨지고 강냉이 날아간 사례가 많아서 덤터기쓴게 맞는듯
물론 운용국들이 후진국이라 파일럿의 역량이 좋지 못한것, 추가개수를 거의 받지않은것을 감안해야겠지만, 비슷한 상태에서 싸웠어도 이미 기체자체가 su-27, mig-29 개발시점에선 미국과 소련의 전자장비 기술력 차이가 꽤나 벌어진 시점임.
것도 맞는 말임 그래서 내놓은게 다목적성과 신형장비로 둘둘감은 su-27이랑 맹구29인데 얘들도 음.... 뭔가 나사가 나간거같단말이지
뭐 이런거 저런거 떠나서 수호이27이나 미그29 둘다 너무 이쁘게 생겨서 까기 싫긴함 ;; ㅋㅋ
그래서 나도 러시아제 성능은 걍 그런갑다 해버리고 외모만 봄ㅋㅋㅋ
물론 su-27이든 mig-29든 기동성은 굉장히 우수하지만, 나온시점이 이미 현대 전장에서 bvr교전과 전자장비의 중요성이 높아진 시기라.
그동안 맹구가 최전선이나 수출형으로 치고받으면서 뚝배기 깨지고 강냉이 날아간 사례가 많아서 덤터기쓴게 맞는듯
물론 운용국들이 후진국이라 파일럿의 역량이 좋지 못한것, 추가개수를 거의 받지않은것을 감안해야겠지만, 비슷한 상태에서 싸웠어도 이미 기체자체가 su-27, mig-29 개발시점에선 미국과 소련의 전자장비 기술력 차이가 꽤나 벌어진 시점임.
것도 맞는 말임 그래서 내놓은게 다목적성과 신형장비로 둘둘감은 su-27이랑 맹구29인데 얘들도 음.... 뭔가 나사가 나간거같단말이지
뭐 이런거 저런거 떠나서 수호이27이나 미그29 둘다 너무 이쁘게 생겨서 까기 싫긴함 ;; ㅋㅋ
그래서 나도 러시아제 성능은 걍 그런갑다 해버리고 외모만 봄ㅋㅋㅋ
물론 su-27이든 mig-29든 기동성은 굉장히 우수하지만, 나온시점이 이미 현대 전장에서 bvr교전과 전자장비의 중요성이 높아진 시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