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르는 국방의 봉화... 사령부에 있었는데
밥은 꽤 맛있었다. 사진 보면 개차반이던데 우리 부대는 꽤 좋았던 것 같음. 식수인원에 비해 밥 만드는 인원도 꽤 많았고 (한 10명?) 1/3정도가 군무원에 근무환경도 좋아서 (시설 좋음)
이제 전역해서 자취하면서 밥 만드는데 나도 요리 쫌 하는데 가끔 짬밥 그립다... 맛은 ㅍㅌㅊ/ㅅㅌㅊ였고 요리 안하고도 따뜻한 밥 먹을 수 있으니까...
타오르는 국방의 봉화... 사령부에 있었는데
밥은 꽤 맛있었다. 사진 보면 개차반이던데 우리 부대는 꽤 좋았던 것 같음. 식수인원에 비해 밥 만드는 인원도 꽤 많았고 (한 10명?) 1/3정도가 군무원에 근무환경도 좋아서 (시설 좋음)
이제 전역해서 자취하면서 밥 만드는데 나도 요리 쫌 하는데 가끔 짬밥 그립다... 맛은 ㅍㅌㅊ/ㅅㅌㅊ였고 요리 안하고도 따뜻한 밥 먹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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