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 단거리 방공미사일이랑 경합했던게 MICA 미사일임
VL-MICA가 작고 커여운 미사일이긴 하지. 비싸서 그렇지
그래서 RAM이 선정되고 회전형 발사대 특성상 B 포지션에 달아놓으면 발사 사각이 생겨서 함교 위로 올리게 되고 덕분에 대두가 됨
문제는 B 포지션이 사라졋는데 전임 국방장관이 해참총장시절 5인치 함포 올리라고 거이 설계 다 끝나가는 마당에 뜬금없이 요구해서 76미리 함포 때고 5인치 함포 달아셔 다들 갸아아악 거린 것임
함포와 함교사이 거리를 이격하면 되긴 했다만 선체길이 ROC가 바뀐게 아니니 별 수 없었음
이미 개발단계에서 국방기술품질원에서 충격파로 함교 기자재들 좆되겟구나 라는거 인지히고 시뮬 돌려서 내충격 설계를 다 했는데도 실사격시험때 종종 뻗거나 망가지는게 발견된 것임
마지막으로 ESSM 먹는 MK48 VLS나 KSAAM용 VLS는 그 특유의 컴팩트한 크기로 공간 남으면 아무데가 꾸겨넣는게 가능함
천왕봉급은 연돌 근처에 쿼드백 달았지
VL-MICA가 작고 커여운 미사일이긴 하지. 비싸서 그렇지
그래서 RAM이 선정되고 회전형 발사대 특성상 B 포지션에 달아놓으면 발사 사각이 생겨서 함교 위로 올리게 되고 덕분에 대두가 됨
문제는 B 포지션이 사라졋는데 전임 국방장관이 해참총장시절 5인치 함포 올리라고 거이 설계 다 끝나가는 마당에 뜬금없이 요구해서 76미리 함포 때고 5인치 함포 달아셔 다들 갸아아악 거린 것임
함포와 함교사이 거리를 이격하면 되긴 했다만 선체길이 ROC가 바뀐게 아니니 별 수 없었음
이미 개발단계에서 국방기술품질원에서 충격파로 함교 기자재들 좆되겟구나 라는거 인지히고 시뮬 돌려서 내충격 설계를 다 했는데도 실사격시험때 종종 뻗거나 망가지는게 발견된 것임
마지막으로 ESSM 먹는 MK48 VLS나 KSAAM용 VLS는 그 특유의 컴팩트한 크기로 공간 남으면 아무데가 꾸겨넣는게 가능함
천왕봉급은 연돌 근처에 쿼드백 달았지
발사충격그거 해결함?
설계단계에서 인지하고 충격 받아내고 견디게 설계를 했음. 실제 사격시험에서 발생한 각종 문제점도 피드백 받아서 수정했고
해궁만 달 수 있다면 아무래도 괜찮은듯
RAM 뜯고 그자리에 꾸겨넣으면 됨. 좀 툭튀로 달아야해서 존못이긴 하지만. 아니면 mk48 vls 마냥 연돌옆이나 대함미사일 발사대 근처에 대충 용접해서 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