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E급 1척이 좋을까, 아니면 트리에스테급 2척이 좋을까?
가격은 둘이 비슷하거나 트리에스테급 2척이 조금 더 비싸기는 함.
문제는 함정의 능력이, QE급이 F-35를 운용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지원능력을 보장하거든.
QE급 정도는 되어야 중국, 일본을 상대로 최소한의 함대방공망을 구성할 수 있기도 하고.
우리가 항모를 보유하려는 목적이 대중 포위망으로서 미국의 보급항로를 지키기 위함이잖아.
결국 미국과 함께 작전하는 것을 전제하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미군을 최대한 도와줄 수 있는
QE급 1척이 더 낫지 않을까 싶은데.
아니면 항모는 QE급으로 2척을 보유하되, F-35B는 1척 분량만 도입하는거지.
다른 1척은 미 해병항공대와 함께 공동 운용하는 건 어때?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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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굳이 이즈모급하고 비교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은데. 오히려 좆본보다 더 도움이 되면 좋잖아. 우리가 QE급 2척을 건조한다고 치고 1척은 우리가 운용, 나머지 1척은 미군과 공동 운용 하는 식으로 하면 미군도 훨씬 좋아할 것 같은데. 어차피 항모는 미군과의 합동작전을 전제로 만들어지는거잖아. 괜찮지 않을까?
qe급 세척 - dc App
한미연합사만 해도 전 세계에서 유례없는 형식임. 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마찬가지로 미군의 지분이 절반은 되고. NATO가 못한다고 우리도 못한다는 건 없을 것 같음.
현실적으로 옆나라 일본이랑 비슷한 체급이나 형상으로 가지 않을까 싶음 돈 때문에
더크다 만재4만톤이다. 국방비 내후년이면58조다 - dc App
4만톤이면 작네 ㅠ
우선 현중은 4만톤7만톤 둘다가져간다함 - dc App
돈 문제도 있지만 현역 자원 감소로 4만톤으로 갈거같음 운용 인력 때문에
일단 기다려봐야함 갑자기 머한이 미쳐서 둘다해버릴수도 있다 요새 돈이 많아져서 - dc App
QE급이 F-35B의 능력을 제대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최저한도라고 들었음. 굳이 트리에스테급 같은 어중간하고 운용수량도 적은 녀석보다는 확실한 걸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고정익기 운용하는 건 좋은데 그 수량이 너무 한정적이고 지원능력이 부족하잖아. QE급이 더 좋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