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시 대만, 남중국해에 항공력 투사 가능한 비행장 숫자가 어마어마함. 당장 대만쪽으로 항공력 투사가능한 비행장 숫자가 40개에 육박하고,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를 바라보는 비행장도 열심히 신설해서 벌써 9개 정도나 됨. 지금도  비행장 쪽수는 야금야금 늘어나는 중임.







는 아직 미군 항공력이 이중 상당수를 처리 가능한게 문제.


2017년 기준으로 개전후 7일동안 대만-중국 분쟁 시나리오에선 해당 방면에 위치한 39개의 중국군 비행장 중 최소 3분의 1 이상이 미군 항공력에 의해 마비되고, 스프래틀리 군도쪽 분쟁엔 해당 방면을 바라보고있는 9개의 비행장 전량이 미군 항공력에 마비될수도 있다고 전망함.


물론 해당 방면에 미군의 SEAD 및 EW 작전이 어느정도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는 전제하에 이런 결과가 나온것이고, 스텔스 폭격기, 이외 항공력 운용 원점이 타격받는 등의 변수에 따라 결과는 유동적일것.



출처 : Eric Heginbotham, "The U.S - CHINA Military Scorecard", Rand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