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판 ATACMS랑 400mm 이상 대구경 다련장을 존나 넣어놓고 유사시에 중국이나 북한에 근접해서 존나 쏘면
비행장 무력화에 아주 효과가 좋을 것 같은데. 생존성 문제는 스텔스 설계를 도입하고 빠른 속도와 개함방공능력을 극대화하면 될 것 같고.
머한판 ATACMS랑 400mm 이상 대구경 다련장을 존나 넣어놓고 유사시에 중국이나 북한에 근접해서 존나 쏘면
비행장 무력화에 아주 효과가 좋을 것 같은데. 생존성 문제는 스텔스 설계를 도입하고 빠른 속도와 개함방공능력을 극대화하면 될 것 같고.
아예 그냥 날아다니는 이지스함을 만들자고하지
이미 합동화력함 만드는 판국에 충분히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 같은데.
합동화력함은 각종 장거리무장 넣고 운용하면서 철저히 킬체인쪽으로 집중해서 만들 놈이지 다연장같은 뜬금없는 물건을 운용하면서 비행장 무력화같은 공염불 외치는 함정이 아닌데.
둘다하면될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