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냐
원청 업체가 납품 받아야 하는 하청 업체 품질 인증을 담당해야 하는건 맞기는 하는데
S&T 모티브는 방위사업청이랑 국방부가 규정한 국방규격에서 품질인증검사에서 떨어지니까 방사청에서 퉤퉤 꺼져 하는거잔아 ㅇㅅㅇ
이건 딱히 로템이 뭐 어쩌고 하기 머시기한거 아닌가 싶거든
계다가 로템이 부품 받아다 쓰는것에대한 통제권이 있으면 저지랄 나기 전에 알아서 독일거를 끼우겟다만 그럴 권한도 없고 말이야.
이번 렝크사 변속기도 로템의 백업안의 제안을 방사청이 받아 들여서 된거고 말이야.
다른예를 들면 K11도 최종체계 업체인 S&T 모티브가 사통장치 균열 및 저품질로 납품변경을 방위사업청에 요청했지만 들은 턱도 안하다가 결국 합수단 조사과정에서 EO 시스템의 시험성적표 조작으로 밝혀졌지만
지금 저거 지체상금만 760억을 S&T모티브가 내야 할걸. ㅇㅅㅇ
그래서 이렇게 돌아갈거면 방사청에서 안되면 빨리 빨리 납품업체 변경을 하던가 해야 하는데 질질 끌고 똥물은 최종체계업체가 뒤집어 쓰는 구조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말이야
사업진행 과정은 지들 좆대로인데 책임 소재를 기업에 미루는 훌룡한 방안이라고 방사청은 생각 하고 있겠지..
최종계약업체에서 관급빼면 전체적 관리하라고 최종계약업체 해주는거지. 꼬우면 그냥 사업 입찰안하고 하청받아서 부품 납품만 하면 됨
그러니까 사업관리의 주체가 방위사업청인데 자기들이 일 제대로 안하면서 그에 대한 똥은 최종체계납품업체가 두드려 맞잔아.위예시에서 S&T가 사업관리 주체가 되서 EO 시스템이 병신같이 하면 다른 회사에게 납품 받는식으로 변경한다던가 로템이 바로 MTU와 렝크에 전화 넣어서 유로파워팩 들고오라고 하면 지금 K11이랑 흑표가 이꼴은 안낫겟지.
KFX도 최종체계업체가 KAI가 되고 그 밑에 항전장비 개발업체를 KAI가 직접 선정하는게 아닌 방위사업청에서 각 체계별 개발 업체를 각각 입찰 사업 벌여서 업체를 선정하는 거잔아. 최종체계업체가 뭐 어떻게 할 권한이 없고 방사청에서 관리하는데 방사청이 일을 안하면 지들이 책임을 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