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의 전체적인 모습. 이렇게 보면 그리 커보이지 않지만 아래 개런드와의 비교샷을 보면 얼마나 커다란 총인지 체감이 될것.


이 총의 약실부. 장전은 통짜 쇳덩이로 되어있는 약실을 넣고 뒤에 있는 레버를 조작해서 약실을 단단하게 총열과 고정시키는 방식을 쓴다.

저 통짜 쇳덩이로 되어있는 약실에 총알과 화약을 재고 넣은다음 저 레버를 오른쪽으로 넘겨서 약실을 총열과 단단히 고정시키고 약실옆에 튀어나온 돌출부에 나머지 레버를 걸어서 레버또한 고정시키는게 기본적인 장전 방법. 여기에 퍼거션캡만 달고 격발하면 끝임.




이 소총의 교체식 약실. 장전해놓은 약실을 여러개 가지고 다니거나 그때그때 사용한 약실에 다시 총알과 화약을 재고 퍼거션캡을 달아서 운용했던걸로 추정됨. 크기가 크기인지라 이 통짜 약실만해도 2KG 정도 되는 무게를 가짐.





총기의 기계식 조준기의 모습.  당시 대부분의 총기가 채용한 탄젠트식 조준기를 달았음.





벽에 걸어서 운용하는 거치식 총기여서 그런지 엄폐물등에 총기를 고정할 지지대가 보임. 이 때문에 제대로된 그립은 딱히 보이지 않는게 특징.





M1 개런드와의 크기 비교. M1 개런드도 나름 한떡대하는 총기인데 이놈은 그야말로 규격외의 떡대를 자랑한다. 실제로 총기 전체 무게만해도 15kg 가까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