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박이라고 해서 씹덕 그거인가 싶어서 호기심에 눌러 봤는데

일본 해상 자위대의 개방행사 같은것에 일본의 밀스퍼거가 이지스함 선수 아래에 이지스함을 바라보면서 사진기를 든 모습임.


그래서 '??? 밀스퍼거가 왠 배박이인가? 씹덕도 아니고.' 싶었는데... 바지에 텐트가 세워져 있더라...

나는 일본이 두렵다. 일본의 기술력 그딴게 아니라 이상성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