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인의 인성과 교양은 절대로 수준이나 실력에 비례 하지 않는데


한국 국민들이 군 간부들 까내는건


징병제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복지도 없는것에 대한 반동과


자기 2여년 남짓한 국군 최하부 조직에서 경험한 수준으로 잴려고 하니


평가가 박한거지


다만 당장 일제 시대-군부 독제 때부터 이어져온 변질된 똥군기와 군대 문화로


사고 경직성이나 인권에 무감각한건 사실이라


염려 스럽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