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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항공작전사령부는 지난 24일 최고의 전투사격 기량을 가진 공격헬기 조종사 ‘탑 헬리건(Top Heligun)’을 선발하는 ‘2017년 육군항공 사격대회’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비승사격장에서 개최했다.
지난 12일 시작된 올해 대회는 사격부문 20개 종목(부대사격 13개, 개인사격 7개)과 비사격부문 4개 종목(정비부대, 조종·정비·관제사) 등 총 24개 종목으로 26일까지 실시한다.
특히, 이번 사격대회는 지난 해 창설되어 전력화가 진행 중인 대형 공격헬기 아파치(AH-64E)도 시범사격을 펼쳐 육군항공의 발전된 위상과 전력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사격대회 결과는 11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며, 최우수 부대 및 탑 헬리건 조종사는 각각 대통령 상장을 수여한다.
한편, 육군항공 사격대회는 지난 198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1999년 부터 탑 헬리건을 선발해 왔다.
사진 설명 : 지난 24일 경기도 양평 비승사격장에서 실시한 '2017년 육군항공 사격대회'에서 대형 공격 헬기 아파치(AH-64E)가 RKT사격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이제는 우리 한국군의 AH-64E도 어색하지 않군요. 장거리 대전차미사일만 갖추면 더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파치파치!
막상 전력화되니까 위화감 쩌네. 우리나라가 아파치라니
추가도입언제하냐
아니 왜 치트키부터 쓰고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