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공사 시즌도 끝났건만 쨍쨍 내려쬐는 땡볕에서
헬기장 주변 나무 가지치고
계곡에서 돌 주워다 오함마로 잘게 쪼개서 그걸로 예쁘고 하얗게 헬리포트의 H 모양 만들고..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돌이 이리저리 날아가니까
산 밑에서 니스통 옮겨다가 니스칠하고..
그렇게 2주 동안 존나게 굴렀는데 참모총장이 바빠서 안 온다 그러고 끝이었음 ㅎ
진지공사 시즌도 끝났건만 쨍쨍 내려쬐는 땡볕에서
헬기장 주변 나무 가지치고
계곡에서 돌 주워다 오함마로 잘게 쪼개서 그걸로 예쁘고 하얗게 헬리포트의 H 모양 만들고..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돌이 이리저리 날아가니까
산 밑에서 니스통 옮겨다가 니스칠하고..
그렇게 2주 동안 존나게 굴렀는데 참모총장이 바빠서 안 온다 그러고 끝이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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