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다 붙이고 공구리도 하던데 요즘 전차도 의미가 있을까? 레오2a6 같은 전면 공간장갑에 모래라도 채우거나 시멘트를 넣는다거나 딴 전차들도 측후면 공구상자에 모래라도 넣고다니면 조금이라도 튼튼해지는 효과가 있을까? 날탄은 몰라도 rpg수준에는 효과있을라나? 아님 무게증가로 기동력 손실이 더클라나 - dc official App
아무리그래도 깡모래랑 세멘은 너무 무거울듯
거기에 뭐 넣으면 결코 가볍지 않아요.
있을 걸 - dc App
차라리 도체스터 아머킷같은 추가장갑이나 반응장갑을 올리지 공구리치는건 좀
bmp 후방도어에 잘 타오르도록 연료통 달아둔거 전시에서는 연료 다 빼고 거기 모래 넣는다자나
시멘트 그거 자석식 대전차병기때문에 바른거임 방호력 상승은 거의 없음
치메리트 코팅 말고 셔먼중에 전면에 조낸 두껍게 공구리친 사진 있음 - dc App
일단 방호력 상승은 기대할수 있고 기동성은 어느 부분까지 얼마나 적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레퍼드 2A7 요즘 보면 성작탄 막는 다고 포탑에 고무 달고 다님 ㅋㅋㅋ - NSN 2350-01-328-5964, TANK, COMBAT, FULL-TRACKED: 120 MM GUN, M1A2
그리고 그런 자재들은 무게와 부피에 비해 방호력을 거의 전혀 기대할 수 없어서;;
대탄 방호 기대하려면 공간장갑 사이에 비중 높은 액체를 넣은 사례는 있지
스티로폼 채우면 무게도 안올라가고 방호력도 안올라가니까 느낌 내기 좋을거임
물론 복합장갑이랑 ERA가 와따라서
뭐 없는걸 추가로 달지는 않겠지만 측면 공구상자같이 어차피 달아야 하는건 피격시 고려해서 다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