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에 눌려서 보통사람들이 순응할까?
철원,화천,속초같은데 역사를 보면 1951년 이후 국군이 재수복하여 한국군에 의한 군정이 실시되었다. 라고 쓰여있고
54년에 완전히 남한으로 넘어오는데
3년동안 바꾸기가 쉽지않았을텐데 의외로 별탈없이 넘어온것같은데.
70년전과 비교는 무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