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길을 걷다가 어느 한 남자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자신을 정보사령부의 모병관이라고 소개한 그 남성은 갑붕이 특유의 북진박에 정신에 감동하였으며 정보사령부 특수정보부사관에 들어갈 수 있게 해주겠다고 말하였고 만약 마음만 있다면 자신이 힘 닿는데까지 도와주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아울러 정보사령부에 들어가게 된다면 대북, 해외 정보 수집을 위해 예비 핫산들을 귀히 쓰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남성은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가 적혀진 명함을 주면서 관심 있으면 나중에 연락하라고 한 채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이때 예비 핫산들의 선택은?
갤에 썰푼다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길가에서 꼬장부리는 조선족이나 중국인에게 명함을 쥐어주고 이새끼 간첩이에요라고 소리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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